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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로제의원

지방흡입흉터 절개 부위 방법 피부 관리 흔적

지방 흡입 전문 르로제의원에서 직접 환자분들을 진료하고 있는 김혜윤 대표원장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내용은 지방흡입흉터 입니다.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개선된 절개 위치와 방법 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지방흡입흉터 란 무엇인가?

 


성형을 고려할 때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흉터입니다.
원하던 성형이 있어도 자국이 남을까 봐 결국 포기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지방 흡입수술은 피부를 여는 과정이 동반되기 때문에 어떤 부위 로 어떤 방법 을 써서 진입하느냐, 그리고 집도의 손기술이 얼마나 능숙하냐에 따라 흔적이 거의 안 보일 수도 있고 뚜렷하게 남을 수도 있습니다.

2. 복부 수술 시 절개 지점

 


정면에서는 배꼽과 양쪽 치골뼈 인근 세 군데에 칼을 넣습니다.
등 쪽에서는 엉덩이 바로 윗부분으로 속옷에 덮이는 구간을 선택합니다.
배꼽만 제외하면 전부 팬티라인에 숨겨지니 노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팔 수술 시 절개하는 지점

 


앞면에서는 겨드랑이를 이용하고, 뒷면에서는 팔꿈치 안쪽과 겨드랑이 후면으로 진입합니다.
비교적 좁은 구역이다 보니 지방흡입흉터 가 눈에 띌까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팔꿈치 부위는 팔을 쭉 폈을 때 접히는 선이 생기는데 그 골을 따라 열면 자국이 잘 안 보입니다.
앞뒤 겨드랑이 역시 차렷 자세를 취했을 때 생기는 주름 사이로 들어가도록 수술을 진행합니다.

4. 허벅지 수술 시 절개하는 지점

 

 

허벅지 앞쪽은 속옷 라인 방향으로 네 곳, 뒤쪽은 엉덩이 밑 라인으로 두 곳에 진입합니다.
누운 상태에서 진행하다 보니 나중에 일어서면 자국 위치가 조금 내려가서 살짝 드러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래도 대부분 속옷 안쪽에 감춰지므로 크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5. 특수 부위 수술 시 절개하는 지점

이번에는 추가로 피부를 열지 않고 함께 진행할 수 있는 곳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음부

복부 수술 때 만들어둔 구멍을 그대로 활용해서 접근합니다.

 

 

- 하프 하완과 험프 및 쇄골

새로 뚫을 필요 없이 앞쪽 겨드랑이 통로를 통해 함께 다룰 수 있습니다.

 


- 하완

마른 체형보다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이 주로 선택하는 부위입니다.
팔 전체를 흡입해야 할 때는 추가 개방이 불가피한데 손목 아래보다는 팔꿈치 위쪽 두 군데로 들어갑니다.

 

- 종아리

다리 모양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경험 많은 의사라면 윗부분 두 곳만 열어도 매끈한 라인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무릎 앞뒤로 여러 군데 뚫기보다 한쪽 다리당 뒤쪽 두 지점만 최소한으로 열어서 최대 효과를 이끌어내는 방법이 좋은 수술 방식입니다.

6. 좋은 지방 흡입 수술 병원 고르는 기준

 


첫 번째는 사후관리입니다.
인바디 검사를 활용한 전문적인 체크가 이루어지는지 살펴보십시오.
수술만 잘 끝났다고 해서 곧바로 탄력 있고 아름다운 몸매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 분 한 분 꾸준히 관찰하면서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두 번째는 집도의의 미적 감각입니다.
입체감 있는 몸매를 완성하는 일은 종이 위에 멋진 그림 한 장 그리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여성 신체 구조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안목이 뛰어난 의료진인지 알아보십시오.

세 번째는 경험입니다.
수술 경력이 정말 풍부한지, 내 몸에 어울리는 성공 사례가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팁을 드리자면 바비톡이나 강남언니 같은 앱에서 후기와 평점을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네 번째는 해당 분야 전문 병원인지 여부입니다.
내가 받으려는 수술만 집중적으로 다루는 곳인지 점검해 보십시오.
메뉴가 수십 가지인 식당보다 한두 가지만 파는 집이 맛집 일 확률이 높은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마지막은 의료진의 사명감입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환자를 대하는지, 수술에 임할 때 나름의 철학이 있는지 확인해 보신다면 지방흡입흉터 걱정 없이 믿고 맡길 병원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르로제의원의 지방흡입 집도의를 소개합니다.

▶️[김혜윤 원장 인터뷰]